매일신문

경주 동국대, 美 워싱턴주립대와 양해각서 체결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동국대학교 경주캠퍼스(총장 손동진)는 최근 교내 원효관에서 미국 워싱턴주립대학교와 상호 교류 협력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사진)

이번 협약으로 양 대학교는 교수들의 파견과 연수, 학생교환 프로그램, 공동학술 세미나 개최, 정보 및 교육 자료의 교환, 교육과정 연계 등을 추진하게 된다.

손동진 동국대 경주캠퍼스 총장은 협약식에서 "우리 학생들에게 글로벌 교육을 제공할 수 있는 실질적인 상호교류를 추진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미국 북서부 워싱턴주 풀맨 소재 워싱턴주립대학교는 11개 단과대학과 대학원에 2만5천여명이 재학 중이며 카네기 재단에서 선정한 '연구 활동 최상위' 등급을 받은 대학 중 하나다. 경주·이채수기자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율이 4주 연속 하락해 51.5%를 기록했고, 국민의힘이 더불어민주당을 오차범위 밖에서 앞섰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스타벅스 코리아는 마케팅 논란 재발 방지를 위해 오는 22일 전국 매장에서 영업을 조기 종료하고 교육을 실시한다. 신세계그룹은 17일 역사 ...
6·3 지방선거 당일 투표용지 부족 사태가 발생한 가운데, 중앙선거관리위원회 비상임위원 7명이 청사에 출입 기록이 없는 것으로 확인되며 의문...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