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토요문화마당' 연다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북구문화예술회관은 7월과 8월 둘째'넷째 토요일에 '토요문화마당'을 연다. 2007년 시작된 '토요문화마당'은 무더운 여름철 자연 속 야외무대에서 클래식뿐 아니라 대중가요'영화음악'재즈 등 다양한 음악을 자유롭게 감상할 수 있는 것이 최고 장점. 11일 오후 7시 30분 첫번째로 열리는 토요문화마당에는 최근 결성된 젊은 팝 그룹 '젤리 팝'이 출연해 시크릿 가든의 대표곡, '거위의 꿈' '싱싱싱' 등 귀에 익숙한 음악을 들려준다. 무료. 053)665-3081.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정현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장이 대구시장 후보 공천 신청을 한 중진 의원들을 겨냥해 정치적 보답을 강조하며, 혁신과 세대교체를 촉구했다. 한...
이재명 대통령은 청와대에서 증권사 사장단과 함께 자본시장 개혁을 위한 간담회를 개최하며, 4대 개혁 방안에 대한 논의가 이루어질 예정이다. ...
인천의 한 회사에서 여성 직원의 유니폼에 체모를 뿌린 50대 임원 B씨가 경찰에 붙잡혔다. 피해자 A씨는 반복된 불쾌감과 체모 발견 후 홈캠...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