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구시설공단 비정규직 무기계약직 전환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의 공기업 가운데 가장 많은 비정규직을 고용하고 있는 대구시설관리공단이 올해 중 근무기간 2년이 돌아오는 비정규직들에 대해 순차적으로 무기계약직으로 전환한다고 13일 밝혔다. 시설관리공단은 주차관리원 등을 포함해 현재 354명의 비정규직이 근무하고 있으며 올해 내로 근무기간이 끝나는 비정규직은 143명이다. 시설관리공단 강경덕 이사장은 "비정규직의 대량 해고 사태를 방지하고 안정적인 일자리를 제공하기 위해 고령자 등 일부를 제외한 전원을 근무기간 만료에 맞춰 무기계약직으로 전환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김재경기자 kjk@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나경원 국민의힘 의원이 오세훈 서울시장에게 재선거 선언을 촉구하며, 6·3 지방선거에서의 부정선거 참사와 관련하여 이재명 대통령과 선관위 책...
대구경북 경제는 장기 침체 속에 반도체 산업의 호황을 기회로 삼아야 한다는 지적이 나오는 가운데, 경북 구미국가산업단지는 지난해 45조4천억...
국토교통부는 내년부터 가변축을 장착한 대형 화물차와 특수차의 안전 점검을 연 1회 실시하도록 하는 개정안을 발표하며, 이는 지난해 경부고속도...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