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구시설공단 비정규직 무기계약직 전환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의 공기업 가운데 가장 많은 비정규직을 고용하고 있는 대구시설관리공단이 올해 중 근무기간 2년이 돌아오는 비정규직들에 대해 순차적으로 무기계약직으로 전환한다고 13일 밝혔다. 시설관리공단은 주차관리원 등을 포함해 현재 354명의 비정규직이 근무하고 있으며 올해 내로 근무기간이 끝나는 비정규직은 143명이다. 시설관리공단 강경덕 이사장은 "비정규직의 대량 해고 사태를 방지하고 안정적인 일자리를 제공하기 위해 고령자 등 일부를 제외한 전원을 근무기간 만료에 맞춰 무기계약직으로 전환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김재경기자 kjk@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해외 순방에서 귀국하자마자 청와대에서 부동산·주식 시장 점검회의를 주재하며 '국민 눈높이 맞춤형 대책 마련'을 지시했다. 이...
경기 침체가 장기화됨에 따라 대구의 상가 1층 공실률이 급증하고 있으며, 2분기에는 10.2%로 전국 평균을 웃도는 수치를 기록했다. 특히 ...
경북 포항에서 해병대 20대 부사관이 총기 사고로 숨진 채 발견되었고, 군 당국은 총기 관리의 허점을 조사하고 있다. 이와 함께 대구와 경북...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일본과의 엔화 방어를 위한 외환시장 개입을 '우정의 신호'로 설명하며, 일본과의 공동 개입이 28년 만에 이루어..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