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구시설공단 비정규직 무기계약직 전환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의 공기업 가운데 가장 많은 비정규직을 고용하고 있는 대구시설관리공단이 올해 중 근무기간 2년이 돌아오는 비정규직들에 대해 순차적으로 무기계약직으로 전환한다고 13일 밝혔다. 시설관리공단은 주차관리원 등을 포함해 현재 354명의 비정규직이 근무하고 있으며 올해 내로 근무기간이 끝나는 비정규직은 143명이다. 시설관리공단 강경덕 이사장은 "비정규직의 대량 해고 사태를 방지하고 안정적인 일자리를 제공하기 위해 고령자 등 일부를 제외한 전원을 근무기간 만료에 맞춰 무기계약직으로 전환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김재경기자 kjk@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진숙 전 방송통신위원장은 대구시장 선거에 출마하며 대구의 '첫 여성 단체장' 시대를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대구의 경제적 문제를 해...
이달 원/달러 환율이 1,470원을 넘어서며 1998년 이후 최고치를 기록한 가운데, 중동 전쟁의 여파로 원화가치가 급락하고 있어 1,500...
경기 남양주에서 20대 여성을 살해한 40대 남성 A씨가 의식 불명 상태로 경찰의 구속영장 신청이 지연되고 있으며, A씨는 범행 후 전자발찌...
이스라엘과 미국의 이란 폭격으로 중동 전쟁이 발발한 가운데, 이란 이슬람혁명수비대(IRGC)는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를 살해하겠다고 공언했으..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