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날씨와 이야기] "와, 잠자리다!"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와, 잠자리다!" 올해도 어김없이 잠자리가 등장했다. 반가운 마음에 탄성이 나왔다. 그런데 '잠자리는 가을 곤충의 대명사인데 왜 여름에 날아다닐까'하는 의문이 들었다. 이는 '잠자리=가을'이라는 선입견을 불가불변적인 진리로 받아들이고 있기 때문이란다. 잠자리 종류 등에 따라 다를 뿐 6, 7월에 잠자리가 날아다니는 건 당연하다는 것. 잠자리는 가을만의 곤충이 아니란다. 이호준기자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운영 지지율이 40%대로 하락했으며, 특히 20대에서 긍정 평가는 33.9%로 18.8%포인트 하락했다. 여론조사에서는...
경북 포항에 6천억원 규모의 인공지능 전용 데이터센터가 오천읍 광명일반산단에 건설되며, 2028년 상반기 운영 목표를 세웠다. 이에 따라, ...
경찰이 홍명보 전 축구대표팀 감독 선임 과정에 대한 부당 개입 의혹을 수사하기 위해 대한축구협회에 강제수사를 시작한 가운데, 최영중 전 청주...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