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날씨와 이야기] "와, 잠자리다!"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와, 잠자리다!" 올해도 어김없이 잠자리가 등장했다. 반가운 마음에 탄성이 나왔다. 그런데 '잠자리는 가을 곤충의 대명사인데 왜 여름에 날아다닐까'하는 의문이 들었다. 이는 '잠자리=가을'이라는 선입견을 불가불변적인 진리로 받아들이고 있기 때문이란다. 잠자리 종류 등에 따라 다를 뿐 6, 7월에 잠자리가 날아다니는 건 당연하다는 것. 잠자리는 가을만의 곤충이 아니란다. 이호준기자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회는 16일 김영환 충북도지사를 컷오프하고 후보 추가 모집을 결정했으며, 이는 현역 지자체장이 컷오프된 첫 사례로, 이정...
펄어비스의 신작 게임 '붉은사막'의 글로벌 출시를 앞두고 이용자들의 기대감이 높아지며 주가가 상승세를 보이고 있으며, 16일 한국거래소 기준...
정부의 강력한 주택 시장 규제가 계속되는 가운데, 다주택자로 알려진 개그맨 황현희는 자신의 부동산 보유 의사를 밝히며 '부동산은 버티면 된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