봉화군은 8월 1일부터 9일까지 열리는 제11회 봉화은어축제 때 은어 먹을거리 장터를 개설한다. 군은 11개 전문식당을 지정해 은어회, 은어튀김 등 다양한 은어요리(사진)를 판매할 계획이다.
특히 군은 안전한 먹을거리 제공을 위해 먹을거리장터 업소를 대상으로 종업원의 위생상태와 청결상태, 가격표 준수사항, 식중독 예방 등을 집중 지도 단속하기로 했다.
군 관계자는 "미식가들에게 수박 향 그윽한 은어 맛과 신나는 여름 축제를 만끽할 수 있도록 축제장 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봉화·마경대기자 kdma@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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