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서울 강남 이탈리안 레스토랑, 대백프라자에 첫 점포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백프라자점는 리뉴얼 공사를 통해 신천 조망권이 들어오는 공간에 캐노피를 마련, 이탈리아 전문 레스토랑 '페페비올라'를 입점시킨다고 13일 밝혔다.

'페페비올라'는 강남의 젊은층을 대상으로 하는 감각적인 이탈리안 레스토랑. 서울 강남점, 압구정점 등에 이어 대구경북지역에서는 첫 점포를 내게됐다고 대백프라자는 설명했다. 다양한 고급 이탈리아 전통 음식들을 만날 수 있으며 인테리어 공사 등을 거쳐 다음달 17일 문을 연다.

최경철기자 koala@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회는 16일 김영환 충북도지사를 컷오프하고 후보 추가 모집을 결정했으며, 이는 현역 지자체장이 컷오프된 첫 사례로, 이정...
펄어비스의 신작 게임 '붉은사막'의 글로벌 출시를 앞두고 이용자들의 기대감이 높아지며 주가가 상승세를 보이고 있으며, 16일 한국거래소 기준...
정부의 강력한 주택 시장 규제가 계속되는 가운데, 다주택자로 알려진 개그맨 황현희는 자신의 부동산 보유 의사를 밝히며 '부동산은 버티면 된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