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는 다음달 18일까지 '2009년 자랑스러운 도민상' 후보자를 접수한다.
본상의 경우 도내에 3년 이상 거주하고 주민화합과 지역발전, 선행봉사 등 각 분야에서 공적이 뚜렷한 도민을 선발한다. 특별상은 경북도의 명예를 선양하고 도민에게 자긍심을 심어준 사람으로, 거주지 제한은 없다.
본상은 시장·군수와 도단위 기관단체장 또는 주민(20명 이상 연명)이, 특별상은 경북도 실·국·원장과 도단위 기관단체장이 각각 추천할 수 있다.
신청서는 도·시·군청 홈페이지에서 서식을 내려받아 작성한 뒤 본상은 도민상 후보자 거주지의 시·군청 '자랑스러운 도민상' 업무담당과, 특별상은 도청 자치행정과로 각각 접수하면 된다. 경북도는 도 공적심사위원회를 열어 후보자의 공적내용과 사회 기여도 등을 종합 검토한 뒤 본상 23명 등을 선정할 예정이다. 모현철기자 momo@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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