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故 최영수 대주교 빈소에 조문객 줄이어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김관용 경북도지사 부부, 하춘수 대구은행장 등 조문

#고(故) 최영수 대주교의 빈소가 마련된 계산성당에 김관용 경북도지사와 부인 김춘희씨가 찾아와 헌화를 하고 있다. 추모 첫 날인 31일 2천여 명의 신자들이 찾아와 고인의 마지막을 함께 했으며, 이날 오전 10시 전임 교구장 이문희 대주교의 주례로 사망 미사가 봉헌됐다. 31일 성베네딕도회 왜관수도원 이형우 아빠스, 김관용 경상북도지사, 한나라당 이해봉·박종근·조원진 의원, 대구대 이용두 총장, 대구지방법원 김수학 법원장, 대구지방검찰청 김영한 검사장, 하춘수 대구은행장, 매일신문사 이창영 사장신부, 영남일보 배성로 사장 등이 조문을 했다. 한편 추모미사는 3일까지 매일 오전 6시30분, 9시, 11시와 오후 3시, 5시, 8시, 10시에 열린다. 김수용·정운철기자

사진설명

김관용 경북도지사와 부인 김춘희씨가 31일 오후 故 최영수 대주교의 빈소가 마련된 대구 계산성당에서 헌화를 하고 있다. 정운철기자 woon@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이 6·3 지방선거 대구시장 공천 방식에 대해 논란이 일고 있으며, 특정 후보에게 유리한 공천이 시도되자 지역 정치권에서 '민주정당이...
구미 부동산 시장에서는 비산동 6-2 부지에 최고 46층 규모의 초고층 아파트가 들어설 가능성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고 있으며, 이는 현재 구...
서울중앙지법은 화장실에서 빨리 나오라는 동생을 살해한 40대 남성에게 징역 10년과 치료감호를 선고했으며, 동생은 퇴근 후 목욕 중 불평하던...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6일 한국과 일본을 언급하며 호르무즈 해협에서의 군사 작전에 동참할 것을 촉구하며 파병 압박을 가했으나, 주한..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