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故) 최영수 대주교의 빈소가 마련된 계산성당에 김관용 경북도지사와 부인 김춘희씨가 찾아와 헌화를 하고 있다. 추모 첫 날인 31일 2천여 명의 신자들이 찾아와 고인의 마지막을 함께 했으며, 이날 오전 10시 전임 교구장 이문희 대주교의 주례로 사망 미사가 봉헌됐다. 31일 성베네딕도회 왜관수도원 이형우 아빠스, 김관용 경상북도지사, 한나라당 이해봉·박종근·조원진 의원, 대구대 이용두 총장, 대구지방법원 김수학 법원장, 대구지방검찰청 김영한 검사장, 하춘수 대구은행장, 매일신문사 이창영 사장신부, 영남일보 배성로 사장 등이 조문을 했다. 한편 추모미사는 3일까지 매일 오전 6시30분, 9시, 11시와 오후 3시, 5시, 8시, 10시에 열린다. 김수용·정운철기자
사진설명
김관용 경북도지사와 부인 김춘희씨가 31일 오후 故 최영수 대주교의 빈소가 마련된 대구 계산성당에서 헌화를 하고 있다. 정운철기자 woon@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오발 막겠다고 '빈 총' 들고 경계근무 논란 1군단장 직무배제
[부산에도 밀리는 대구] 동성로 지나쳐도 해운대는 꼭 간다, 외국인 관광객 16배 차이
자발적 퇴사 청년도 실업급여 준다…생애 1회, 월 최대 100만원
뜨는 명물 달성공원 새벽시장 '관광 명소화' 해법은?
"부동산도 주식도 잘못했다"…국민 절반 이상, 정부 경제정책 '부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