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FC(대표이사 박종선)는 6일 오후 3시 대구스타디움에서 열리는 인천 유나이티드와의 홈 경기를 '대구은행의 날'로 정하고 시민 무료 초청 행사를 가진다. 이는 지역민과 지역 축구발전을 위해 대구은행이 '대구 FC vs 인천 유나이티드'의 경기 입장권을 모두 구매해 시민을 무료 초청하는 행사이다. 이날 경기에는 국내 축구 프리스타일(묘기 축구)의 1인자인 전권의 식전 공연을 비롯해 널뛰기 퍼포먼스, 사물놀이 등불패 공연 등이 마련된다. 입장권은 대구·경산 지역의 대구은행 전 지점에서 선착순으로 배부하고, 6일 당일엔 매표소에서도 1만매를 선착순 배부한다. 이호준기자 hoper@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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