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성군 노인복지관과 새마을회관이 10일 잇따라 문을 열었다.
노인복지관은 사업비 80억원을 들여 지상 3층(대지 2천404㎡, 연면적 2천999㎡)의 건물과 옥외 체육시설(6천984㎡)이 갖춰져 있으며 정보검색실, 물리치료실 이·미용실, 탁구장 등 7개실로 구성되어 있다 이날 개관식에는 박근혜 국회의원을 비롯해 주민 600여명이 참석했다.
새마을회관은 1천288㎡ 부지에 지상 5층 연면적 1천206㎡로 새마을 역사를 한눈에 볼 수 있는 새마을기념관을 5충에 만들어 놓았다.
박용우기자 ywpark@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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