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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산갓바위축제, 신종플루 확산 우려 취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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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일 열 예정이었던 '제10회 경산갓바위축제'가 신종플루 확산 우려에 따라 취소됐다.

경산시는 "26일 하루 동안 와촌면 대한리 갓바위주차장에서 열기로 했던 '갓바위축제'를 올해는 신종플루 확산 우려에 따라 열지 않기로 했다"고 21일 밝혔다.

경산·황재성기자 jsgold@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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