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만수 제6대 대구장애인테니스협회장은 30일 대구시내 한 음식점에서 취임식을 갖는다.
최근 열린 임시이사회 및 총회에서 만장일치로 추대된 신임 윤 회장은 중구테니스연합회장, 대구테니스협회부회장을 지냈다.
대구 출신으로 영남대를 졸업한 그는 "지역 휠체어테니스의 저변확대를 위해 최선을 다할 계획"이라며 "대구의 휠체어테니스가 국내 유일의 실업팀도 있고 정상권 전력을 유지하고 있는 만큼 재임 중에도 계속해서 좋은 결과를 낼 수 있도록 앞장서겠다"고 했다.
최창희기자 cchee@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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