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는 시민의 시정 참여 및 감시 기능 강화를 위해 시민불편사항 제보와 공직자 부조리 제보 등의 역할을 수행하는 '제4기 대구시 시민감사관'을 공개 모집한다. 시민감사관은 81명으로 구성되며 모집인원은 13명으로 응모자의 주민등록상 주소지별로 동구 4명, 서구 2명, 북구 3명, 수성구 1명, 달성군 3명을 선발하며 10월 9일까지 모집한다.
시 관계자는 "유능한 감사관 선발을 위해 전문 직종 출신을 우선 선발할 계획이며 지원서는 시 감사관실에서 접수한다"고 밝혔다.
이춘수기자





























댓글 많은 뉴스
'최고가격제'에도 "정신 못차렸네"…가격올린 주유소 200여곳
대구 취수원 이전 '실증 단계' 돌입…강변여과수·복류수 검증 본격화
경북 서남부권 소아·응급·분만 의료 인프라 확충
1시간에 400명 몰렸다… 고물가 시대 대학가 '천원의 아침밥' 인기
대구시, 11월까지 성매매 우려업종 점검 나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