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구시청 이진호·이두희·김형찬 보디빌딩 태극마크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시청의 이진호와 이두희, 김형찬이 제63회 세계 남자 보디빌딩선수권대회에 태극마크를 달고 출전한다. 7월 아시아선수권 대회에서 한국인 최초로 '미스터 아시아'에 뽑혔던 이진호, 한국 보디빌딩의 간판 이두희와 김형찬은 11월 3일부터 이틀간 카타르 도하에서 열리는 이번 대회에 나설 8명의 한국 선수 중 각각 85㎏, 80㎏, 70㎏급 대표로 참가한다. 채정민기자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조국 혁신정책연구원장이 유관순 열사와 안중근 의사를 10만원권 지폐 도안 이미지로 합성해 SNS에 공유하며 광복절을 기념하고, 홍준표 전 대...
올해 상반기 주요 시중은행들은 사상 최대의 실적을 기록하며 직원 평균 급여가 7천150만원으로 12.6% 증가했다. 특히 신한은행은 7천50...
법원이 군 복무 중 체육대회에서 부상을 입은 예비역 A씨의 보훈 보상대상자 비해당 결정 처분을 위법으로 판단하면서 A씨의 손을 들어주었다.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