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성윤환 의원 "경북관광개발公 민영화 재고해야"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문화체육관광통신위 성윤환 한나라당 의원(상주)은 21일 한국관광공사와 경북관광개발공사 국정감사에서 "한국관광공사의 자회사인 경북관광개발공사의 민영화를 재고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성 의원은 "현재 예산이 투입돼 개발 중인 보문, 안동, 감포 등 3개 관광단지가 경북관광개발공사 민영화로 예산 낭비는 물론 슬럼화까지 우려된다"며 "또 대구·경북권 관광 경쟁력이 약화한다는 우려도 팽배하다"고 지적했다.

정부는 지난해 8월 관광공사 선진화계획에 따라 자회사인 경북관광개발공사 민영화를 발표, 현재 자산 감정평가 법인을 선정 중이다. 서상현기자 subo801@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진숙 전 방송통신위원장은 대구시장 선거에 출마하며 대구의 '첫 여성 단체장' 시대를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대구의 경제적 문제를 해...
이달 원/달러 환율이 1,470원을 넘어서며 1998년 이후 최고치를 기록한 가운데, 중동 전쟁의 여파로 원화가치가 급락하고 있어 1,500...
경기 남양주에서 20대 여성을 살해한 40대 남성 A씨가 의식 불명 상태로 경찰의 구속영장 신청이 지연되고 있으며, A씨는 범행 후 전자발찌...
이스라엘과 미국의 이란 폭격으로 중동 전쟁이 발발한 가운데, 이란 이슬람혁명수비대(IRGC)는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를 살해하겠다고 공언했으..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