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수성구청은 30일 오후 6시 30분 수성못 수변 테크에서 '도심 속 작은 음악회'를 연다. 대구MBC '별이 빛나는 밤에'를 진행했던 유진혁씨의 사회로 탱고 댄스와 통기타 중창단의 노래, 색소폰 연주, 시낭송, 세미클래식 기타 연주 등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지난 8월 완공한 수변 데크는 길이 120m, 폭 4~11m로 영상음악분수를 가장 잘 볼 수 있는 위치에 조성됐다. 또 수성못을 더 가까이에서 볼 수 있도록 못 안쪽으로 곡선으로 디자인됐다. 장성현기자 jacksoul@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한일시멘트 대구공장 정리 과정서 레미콘 기사 14명 해고…농성 이어져
유가 급등에 원전 모멘텀까지…건설·유틸리티株, 반사 수혜 기대감↑
놀유니버스, 종이 ASMR 크리에이터 '페이퍼 후추' 첫 전시회 티켓 오픈
LH, 공공임대 에너지 신사업 확대…입주민 관리비 절감 나선다
최은석 "대구 공천 혁신 필요…노란봉투법은 악법 중 악법" [뉴스캐비닛]