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제3회 신라학 국제학술대회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29'30일 보문단지 내 드림센터

경주시가 주최하고 (사)신라문화유산조사단이 주관하는 '제3회 신라학 국제학술대회'가 29, 30일 보문관광단지 내 드림센터에서 열린다.

이번 학술대회는 국내와 일본, 중국학자들이 '신라, 세계 속의 인물'과 관련한 주제발표를 한다. 학술대회는 7~9세기 인도나 중국, 일본으로 건너가 활동한 인물 중 혜초를 제외하고 대중적으로 잘 알려지지 않은 신라인들을 선정해 역사적 업적을 재평가하게 된다.

신형식 이화여대 명예교수의 '7~9세기 외국에서 활약한 신라인' 기조강연을 시작으로 이도업 동국대 교수는 화엄경이 한국에서 일본으로 전래된 사실을 강조한다. 또 남동신 서울대 교수는 혜초와 왕오천축국전, 남무희 국민대 강사는 자은학파 고승을 주제로 발표한다.

경주'이채수기자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의 '국민은 영원하고, 정권은 짧다'는 발언이 청와대에서 심각하게 받아들여지며 내부 갈등을 촉발하고 있다. 이 발언이...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경북 구미에서 열린 '2026 구미 달달한 낭만야시장'이 첫 주말에 약 5만 명이 방문하며 성황을 이루었고, 다양한 먹거리와 공연이 시민들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4일 이란과의 전쟁 종결을 위한 협상이 타결됐다고 발표하며 호르무즈 해협의 개방을 승인했다고 밝혔다. 이번 합..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