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어린이 책]파란 돌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지미 글 그림/심봉희 옮김/대교출판/140쪽/9천800원

▨파란 돌/지미 글 그림/심봉희 옮김/대교출판/140쪽/9천800원

세계적으로 호평받는 아시아의 유명한 그림책 작가, 지미는 무언가를 간절히 희망하면 반드시 이루어질 수 있다는 메시지를 그림책으로 전하고 있다. 어린이와 어른이 함께 읽고 또 느끼면서 문장 하나하나를 되새긴다면 마음속에 간직하고 있는 희망 하나를 발견할 수 있을 것이다. 선명한 색의 '파란 돌'은 우리의 소중한 '희망'을 이야기한다.

아주 오랜 세월 숲 속 깊은 곳에 살고 있는 파란 돌. 어느 날 갑자기 숲에 불이 나고, 파란 돌은 그을려 검은 돌이 되지만 49일 동안 계속된 장마가 끝나자 다시 파란 돌로 돌아온다. 파란 돌은 숲이 차차 예전 모습을 되찾을 거라고 생각하지만 갑자기 두 동강이 나 한쪽이 숲을 떠나게 된다. 숲을 떠난 파란 돌은 점점 쪼개지고 조각되기도 하면서 여러 사람들을 만나고 헤어지지만, 숲으로 돌아가고 싶다는 희망을 버리지 않는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나경원 국민의힘 의원이 오세훈 서울시장에게 재선거 선언을 촉구하며, 6·3 지방선거에서의 부정선거 참사와 관련하여 이재명 대통령과 선관위 책...
대구경북 경제는 장기 침체 속에 반도체 산업의 호황을 기회로 삼아야 한다는 지적이 나오는 가운데, 경북 구미국가산업단지는 지난해 45조4천억...
국토교통부는 내년부터 가변축을 장착한 대형 화물차와 특수차의 안전 점검을 연 1회 실시하도록 하는 개정안을 발표하며, 이는 지난해 경부고속도...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