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천시청이 실업 태권도 최강자 자리에 올랐다. 영천시청은 6일부터 강원도 태백 고원체육관에서 열린 제39회 대한태권도협회장기 태권도대회 겸 2010년도 국가대표 선수 선발 예선대회 마지막날인 12일 이우리나라(플라이급)와 금시환(미들급)이 금메달을 추가해 금 3, 은 1, 동메달 1개로 종합우승을 차지했다. 핀급에 출전, 금메달을 목에 건 영천시청의 정요한은 최우수 선수상, 임영호 코치는 지도자상을 받았다.
한편 수성구청은 금 2, 은 1, 동메달 1개로 국군체육부대를 제치고 영천시청에 이어 준우승을 차지했다. 채정민기자





































댓글 많은 뉴스
[단독] 李 경기지사 시절 시민단체, 김현지 남편 측에 2천143만원 지급
박정희·노무현·김대중 '3강' 그대로, 2030 선호 뒤집히고, 영부인은 여전히 육영수 [시사뒷담]
주진우 "역삼동 화재날, 김혜경 여사 '황제골프'"…靑 "사실무근·일방적 주장"
대구 변압기로 호남 반도체 속도전? 윤재옥 "철회하라"
신평 "2028년 총선서 야권 압승…이재명 정부, 스스로 명 단축하는 형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