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영천시청, 협회장기 태권도 종합 우승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영천시청이 실업 태권도 최강자 자리에 올랐다. 영천시청은 6일부터 강원도 태백 고원체육관에서 열린 제39회 대한태권도협회장기 태권도대회 겸 2010년도 국가대표 선수 선발 예선대회 마지막날인 12일 이우리나라(플라이급)와 금시환(미들급)이 금메달을 추가해 금 3, 은 1, 동메달 1개로 종합우승을 차지했다. 핀급에 출전, 금메달을 목에 건 영천시청의 정요한은 최우수 선수상, 임영호 코치는 지도자상을 받았다.

한편 수성구청은 금 2, 은 1, 동메달 1개로 국군체육부대를 제치고 영천시청에 이어 준우승을 차지했다. 채정민기자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도가 여론조사에서 소폭 반등한 가운데, 정부는 광주 군공항 부지를 서남권 반도체 클러스터 산업단지로 결정하고 메...
국토교통부는 도시철도망 구축계획의 승인 권한을 대도시권광역교통위원회에 위임하며 효율성을 높이고, 지난해 자영업 시장의 가동사업자 수 증가율이...
배우 전원주(86)가 더불어민주당과 보수 성향 단체의 행사에 잇달아 참석해 논란을 일으켰고, 최근 서울에서 열린 '우산혁명 집회'에서 모스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