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영천시청, 협회장기 태권도 종합 우승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영천시청이 실업 태권도 최강자 자리에 올랐다. 영천시청은 6일부터 강원도 태백 고원체육관에서 열린 제39회 대한태권도협회장기 태권도대회 겸 2010년도 국가대표 선수 선발 예선대회 마지막날인 12일 이우리나라(플라이급)와 금시환(미들급)이 금메달을 추가해 금 3, 은 1, 동메달 1개로 종합우승을 차지했다. 핀급에 출전, 금메달을 목에 건 영천시청의 정요한은 최우수 선수상, 임영호 코치는 지도자상을 받았다.

한편 수성구청은 금 2, 은 1, 동메달 1개로 국군체육부대를 제치고 영천시청에 이어 준우승을 차지했다. 채정민기자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고 김영삼 전 대통령의 차남 김현철 이사장이 용혜인 성평등가족부 장관 후보자의 사퇴에 대해 아쉬움을 표하며 민주당 정권을 비판했고, 김승원 ...
국내 증시의 시가총액이 한 달 새 276조원 감소하며 현재 5천958조9천480억원에 이르고, 이는 지난 6월 최고치 대비 2천34조4천48...
추석을 앞두고 야외활동이 증가하면서 벌과 뱀으로 인한 사고에 주의가 요구되는 가운데, 대구소방안전본부에 따르면 최근 3년간 벌 쏘임으로 이송...
캐나다는 미국과의 갈등 속에서 EU와의 관계 강화를 위해 우크라이나에 대한 900억 유로 규모의 대출 지원 협상을 진행하고 있으며, 마크 카..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