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영천시청, 협회장기 태권도 종합 우승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영천시청이 실업 태권도 최강자 자리에 올랐다. 영천시청은 6일부터 강원도 태백 고원체육관에서 열린 제39회 대한태권도협회장기 태권도대회 겸 2010년도 국가대표 선수 선발 예선대회 마지막날인 12일 이우리나라(플라이급)와 금시환(미들급)이 금메달을 추가해 금 3, 은 1, 동메달 1개로 종합우승을 차지했다. 핀급에 출전, 금메달을 목에 건 영천시청의 정요한은 최우수 선수상, 임영호 코치는 지도자상을 받았다.

한편 수성구청은 금 2, 은 1, 동메달 1개로 국군체육부대를 제치고 영천시청에 이어 준우승을 차지했다. 채정민기자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강원도 철원에서 30대 여성이 민간인출입통제선을 넘어 GOP 철책의 감지 센서를 절단한 사건이 발생했으며, 군 당국은 해당 여성에게 대공 혐...
강레오 셰프는 실업급여를 받으며 일본에서 놀러온 청년들을 비판하며, 청년들의 근로의식과 관련된 생각을 밝혔다. 그는 청년들이 힘든 일을 회피...
홍준표 전 대구시장은 2021년 국민의힘 대선 경선 당시의 선거자금 집행과 관련해 구속영장이 청구된 회계 담당자와 선거용역업체 대표의 변호인...
브라질 대선에서 루이스 이나시우 룰라 다 시우바 대통령이 결선투표에서 플라비우 보우소나루 상원의원을 꺾고 통산 4선에 성공하며 브라질 역사상..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