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이동관 수석, 병역 허위유포 네티즌 고소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이동관 청와대 홍보수석이 자신의 병역 관련 허위 사항을 유포한 혐의로 네티즌을 고소한 사실이 뒤늦게 밝혀졌다.

청와대 관계자는 16일 "이 수석은 지난달 7일 병역 사항에 대한 허위 사실을 인터넷에 유포한 불특정 다수의 네티즌을 정보통신망이용촉진 및 정보보호법 등 법률위반 혐의로 경찰에 고소했다"고 전했다. 이 관계자는 "네티즌들은 이 수석이 병역 면제를 받았다고 유포했으나 이 수석은 육군 병장으로 만기 제대했다"며 "이 수석은 개인 자격으로 고소한 것"이라고 말했다.

병역을 이행하지 않은 당사자로 거론됐던 안병만 교육과학기술부 장관 역시 같은 혐의로 네티즌을 고소한 것으로 전해졌다. 교과부에 따르면 안 장관은 공군 중위로 병역을 마쳤으며, 한 달 전쯤 변호사를 통해 고소했다. 이상헌기자 davai@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정현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장이 대구시장 후보 공천 신청을 한 중진 의원들을 겨냥해 정치적 보답을 강조하며, 혁신과 세대교체를 촉구했다. 한...
이재명 대통령은 청와대에서 증권사 사장단과 함께 자본시장 개혁을 위한 간담회를 개최하며, 4대 개혁 방안에 대한 논의가 이루어질 예정이다. ...
인천의 한 회사에서 여성 직원의 유니폼에 체모를 뿌린 50대 임원 B씨가 경찰에 붙잡혔다. 피해자 A씨는 반복된 불쾌감과 체모 발견 후 홈캠...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