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효 문화' 되살리는 조례추진…한혜련 의원 발의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경상북도의회가 핵가족화로 퇴색하고 있는 '효'와 '경로효친 사상'을 지원하는 조례 제정에 나서 눈길을 모은다.

도의회 한혜련 의원 등 27명이 발의한 '경상북도 효행 장려 및 지원에 관한 조례안'에는 ▷효행 우수자 선정 ▷효 문화 지원센터 설치 ▷효행장려사업 지원 등 내용을 담고 있다. 또 기초생활수급자 및 차상위계층, 장애인 등이 부모를 부양하는 경우 부양에 필요한 비용과 부양에 적합한 주거시설 공급을 장려하는 내용도 포함하고 있다. 이 조례안은 다음달 2일 도의회 행정보건복지위원회 심사를 거치며 이를 통과하면 12월 23일 본회의를 통해 시행여부가 결정된다. 김병구기자 kbg@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율이 4주 연속 하락해 51.5%를 기록했고, 국민의힘이 더불어민주당을 오차범위 밖에서 앞섰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스타벅스 코리아는 마케팅 논란 재발 방지를 위해 오는 22일 전국 매장에서 영업을 조기 종료하고 교육을 실시한다. 신세계그룹은 17일 역사 ...
6·3 지방선거 당일 투표용지 부족 사태가 발생한 가운데, 중앙선거관리위원회 비상임위원 7명이 청사에 출입 기록이 없는 것으로 확인되며 의문...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