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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신문 광고대상]주택부문 금상-엠월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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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고차시장 큰 장, 지역경제 회생 앞장"

"매일신문 광고대상에서 ㈜엠월드의 '場이 섰다'편이 금상을 받게 돼 큰 영광으로 생각합니다."

정창균 엠월드 대표이사는 "엠월드에서 진행했던 '場이 섰다' 광고편은 기존 주택 및 건설광고의 자기중심적인 메시지를 벗어나 고객에게 새로운 시장이 대구에 들어서게 돼 지역민의 자긍심과 지역경제 재부흥의 희망을 주기 위해 기획했다"고 밝혔다.

그는 "최근 대구는 섬유산업 중심에서 자동차 및 자동차 부속산업 중심으로 패러다임의 전환을 하고 있으며, 이 시기를 어떻게 준비하고 만들어 가느냐에 따라 향후 대구 자동차산업의 미래가 크게 달라질 것"이라고 말했다.

현재 국내 중고차거래 시장은 연간 13조5천억원의 큰 규모로 성장하고 있다는 것. 여기에 정비, 튜닝, 보험, 리스 등 관련 분야를 포함하면 시장의 성장규모는 상상을 초월한다는 것이 정 대표의 생각이다.

그는 "전국 중고차 거래량 중 광역시 1위 규모의 시장을 갖고 있는 대구로서는 규모와 시기를 따져볼 때 엠월드가 대구 중고차시장의 새로운 '큰 장'으로서 지역경제를 살리는 도화선이 되기에 충분하다"고 강조했다.

"국내 최대 규모로 내년 10월 준공을 앞둔 엠월드는 대한민국 중고자동차 시장을 선도할 랜드마크로서 투자자인 고객을 최우선으로 섬기는 기업정신으로 고객과 함께할 것입니다. 수상의 영광을 준 모든 분들께 감사하며 대구에 큰 희망의 장이 계속 생겨나기를 기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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