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책]대구소설 대표작 선집 발간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소설 대표작 선집(대구소설가 협회발행)이 발행됐다. 지역에서 활동중인 소설가 송일호의 개, 이수남의 심포리, 윤중리의 침묵의 강, 정만진의 별 헤는 밤, 박하식의 아버지의 아들, 박희섭의 뫼비우스 혹은 음모의 띠, 이순의 아버지의 귀향, 엄창석의 해시계, 이연주의 눈꽃 피던 날, 박이채의 어머니의 땅, 장정옥의 달의 지평선, 김경원의 고래무덤, 노정완의 봄날은 간다, 박옥순의 환희의 송가, 오철환의 탈춤 등을 싣고 있다.

대구소설가 협회 이연주 회장은 "대구소설가 협회 20주년을 자축하며 참여 작가들이 자신의 작품중 가장 아끼는 작품을 모아 실었다"고 말했다. 377쪽, 1만2천원.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14일 개헌과 관련해 대통령 임기를 4년 중임 또는 연임제로 변경할 의사를 밝혔으며, 개헌의 필요성을 국민 대다수가 동의하고...
대구 지역의 대표 건설사인 서한과 HS화성이 올해 상반기 실적에서 엇갈린 결과를 보였다. 서한은 매출액이 2천528억6천만원으로 지난해 같은...
서울중앙지법은 배우 황정민을 상대로 한 손해배상 소송에서 강제조정 결정을 내렸고, A씨는 황정민과의 사업 관계에서 피해를 주장하며 소송을 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외국 조선소에서 최대 2척까지 함정을 건조할 수 있도록 허용하는 각서에 서명했으며, 이 각서는 미국 조선소에 대..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