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소설 대표작 선집(대구소설가 협회발행)이 발행됐다. 지역에서 활동중인 소설가 송일호의 개, 이수남의 심포리, 윤중리의 침묵의 강, 정만진의 별 헤는 밤, 박하식의 아버지의 아들, 박희섭의 뫼비우스 혹은 음모의 띠, 이순의 아버지의 귀향, 엄창석의 해시계, 이연주의 눈꽃 피던 날, 박이채의 어머니의 땅, 장정옥의 달의 지평선, 김경원의 고래무덤, 노정완의 봄날은 간다, 박옥순의 환희의 송가, 오철환의 탈춤 등을 싣고 있다.
대구소설가 협회 이연주 회장은 "대구소설가 협회 20주년을 자축하며 참여 작가들이 자신의 작품중 가장 아끼는 작품을 모아 실었다"고 말했다. 377쪽, 1만2천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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