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선덕여왕 월야 왼팔 '구동'역 이중문 투입…"사촌누나 이요원 지원사격"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KBS일일드라마 다함께 차차차에서 신세대 남편으로 각광받고 있는 이중문이 막바지에 이르고 있는 국민드라마 [선덕여왕]에 합류했다.

다함께 차차차에서는 주연급이지만 [선덕여왕]에서는 월야(주상욱)의 오른팔 설지와 함께 왼팔 역할을 하는 구동 역을 맡게 됐다. 왼팔이지만 작은 역할임에도 이중문이 적극적으로 뛰어든 점이 눈길을 끈다.

30일 55부 부터 방송을 타게 될 구동 역의 이중문은 "사극에 꼭 한번 도전해 보고 싶었는데, 이렇게 기회가 생겨 겁도 났지만 용기를 내게 됐다"면서 작은 흥분을 보였다.

시청률 30%를 넘는 일일 드라마와 40%를 넘나드는 [선덕여왕]까지 이중문에게는 엄청난 드라마 복이 넘치는 상황이다.

이중문은 "분위기에 휩쓸리지 않고 많은 것을 배우는 자세로 임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이중문은 선덕여왕역의 이요원의 사촌동생으로 알려져 눈길을 끌고 있다.

뉴미디어본부 장성혁기자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이 6·3 지방선거 대구시장 공천 방식에 대해 논란이 일고 있으며, 특정 후보에게 유리한 공천이 시도되자 지역 정치권에서 '민주정당이...
구미 부동산 시장에서는 비산동 6-2 부지에 최고 46층 규모의 초고층 아파트가 들어설 가능성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고 있으며, 이는 현재 구...
서울중앙지법은 화장실에서 빨리 나오라는 동생을 살해한 40대 남성에게 징역 10년과 치료감호를 선고했으며, 동생은 퇴근 후 목욕 중 불평하던...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6일 한국과 일본을 언급하며 호르무즈 해협에서의 군사 작전에 동참할 것을 촉구하며 파병 압박을 가했으나, 주한..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