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경북도의회 내년도 예산안 통과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경상북도 의회는 16일 제237회 정례회 제4차 본회의를 열어 경상북도가 제출한 내년도 예산안 중 22억830만원을 삭감해 예비비로 돌리는 등 5조1천405억원(일반회계 4조4천51억원, 특별회계 7천354억원)에 대한 예산안을 통과시켰다.

도의회는 일반회계 55건, 79억5천970만원을 삭감하고, 67건, 57억5천140만원을 증액했으며, 특별회계는 1건 3억원을 각각 삭감 및 증액해 차액을 예비비로 돌렸다. 김병구기자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이 6·3 지방선거 대구시장 공천 방식에 대해 논란이 일고 있으며, 특정 후보에게 유리한 공천이 시도되자 지역 정치권에서 '민주정당이...
구미 부동산 시장에서는 비산동 6-2 부지에 최고 46층 규모의 초고층 아파트가 들어설 가능성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고 있으며, 이는 현재 구...
서울중앙지법은 화장실에서 빨리 나오라는 동생을 살해한 40대 남성에게 징역 10년과 치료감호를 선고했으며, 동생은 퇴근 후 목욕 중 불평하던...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6일 한국과 일본을 언급하며 호르무즈 해협에서의 군사 작전에 동참할 것을 촉구하며 파병 압박을 가했으나, 주한..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