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L&H 컴퍼니, 물분해 이온수 화장품 선보여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L&H 컴퍼니는 일본에서 물을 전기분해시켜 생성된 강전해 산성 이온수를 젤(gel)화시켜 만든 기초화장품인 아바리 루(aballir·사진)를 수입해 동아백화점 수성점에서 선보이고 있다.

이 화장품은 일본 사사키사가 10여년간 연구 끝에 물을 전기분해시켜 수소이온농도(PH)가 3 이하의 강전해 산성 이온수를 젤화하면서 탄생했다. 강전해 산성 이온수는 일반 물보다 5만배 이상 많은 수소이온을 지니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아바리 루는 피부 건조는 둔화시키고 신진대사를 촉진시켜 세라마이드와 콜라겐 형성을 도와 보습은 물론 수분 보급이 돼 더욱 촉촉한 피부로 만들어 준다고 회사 측은 밝혔다. 또 각질 제거와 제균 작용, 필링, 미백 효과 등이 있으며 자극에 약한 피부에도 안심하고 사용이 가능하다고 덧붙였다. 이 화장품은 워터 타입 및 비누 타입의 클렌징과 에센스 등이 있다.

L&H 컴퍼니 이응래 사장은 "이 화장품은 합성계면활성제와 산화방지제, 향료, 페라벤(방부제) 등을 넣지 않아 어린이부터 어른까지 누구나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는 화장품"이라고 말했다.

김진만기자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이 6·3 지방선거 대구시장 공천 방식에 대해 논란이 일고 있으며, 특정 후보에게 유리한 공천이 시도되자 지역 정치권에서 '민주정당이...
구미 부동산 시장에서는 비산동 6-2 부지에 최고 46층 규모의 초고층 아파트가 들어설 가능성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고 있으며, 이는 현재 구...
서울중앙지법은 화장실에서 빨리 나오라는 동생을 살해한 40대 남성에게 징역 10년과 치료감호를 선고했으며, 동생은 퇴근 후 목욕 중 불평하던...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6일 한국과 일본을 언급하며 호르무즈 해협에서의 군사 작전에 동참할 것을 촉구하며 파병 압박을 가했으나, 주한..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