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경주시청 종합상활실에 사고대책본부 설치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경상북도와 경주시는 16일 현곡면 남사리에서 발생한 관광버스 추락사고와 관련해 경주시청 지하 종합상황실에 사고대책본부를 설치하는 등 사고수습에 나섰다.

경북도는 이날 경주시장을 본부장으로 하는 경주시 사고대책본부 외에 도지사를 본부장으로 하는 도(道) 사고대책본부를 가동했다.

김관용 경북도지사는 이날 오후 모든 일정을 취소하고 경주 동국대병원 등 사고현장을 찾아 희생자 가족들을 위로하고 사고 처리에 만전을 기하도록 지시했다. 또 사고 버스가 소속된 회사와 전세버스조합 관계자들도 현지를 방문해 사고를 수습 중이다.

경주시도 이날 시청 지하에 사고수습대책위원회를 설치하고 보상금 협의 및 중재, 장례절차 및 장지협상, 조문단 구성 등을 지원하기로 했다.

경주·이채수기자 cslee@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정현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장이 대구시장 후보 공천 신청을 한 중진 의원들을 겨냥해 정치적 보답을 강조하며, 혁신과 세대교체를 촉구했다. 한...
이재명 대통령은 청와대에서 증권사 사장단과 함께 자본시장 개혁을 위한 간담회를 개최하며, 4대 개혁 방안에 대한 논의가 이루어질 예정이다. ...
인천의 한 회사에서 여성 직원의 유니폼에 체모를 뿌린 50대 임원 B씨가 경찰에 붙잡혔다. 피해자 A씨는 반복된 불쾌감과 체모 발견 후 홈캠...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