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포스코, 직장인 바둑대회 우승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포스코가 '제1회 SG BASSO배 직장인 바둑대회'에서 우승을 차지했다.

16개 업체가 참가한 이번 대회에서 포스코는 비씨카드, LG전자, KT 등을 잇따라 제압했으며 19일 결승전에서 우리은행을 맞아 2대1로 승리를 거뒀다. 2007년 온미디어 대회에서 8강에 머물렀던 포스코는 조봉래 상무를 단장으로 김우석, 박광주, 최응수(이상 아마6단), 이문환(아마 5단), 이진열, 허용진 등 6명의 선수와 이성호 지도사범으로 선수단을 구성했다.

포항'이상원기자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해외 순방에서 귀국하자마자 청와대에서 부동산·주식 시장 점검회의를 주재하며 '국민 눈높이 맞춤형 대책 마련'을 지시했다. 이...
경기 침체가 장기화됨에 따라 대구의 상가 1층 공실률이 급증하고 있으며, 2분기에는 10.2%로 전국 평균을 웃도는 수치를 기록했다. 특히 ...
경북 포항에서 해병대 20대 부사관이 총기 사고로 숨진 채 발견되었고, 군 당국은 총기 관리의 허점을 조사하고 있다. 이와 함께 대구와 경북...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일본과의 엔화 방어를 위한 외환시장 개입을 '우정의 신호'로 설명하며, 일본과의 공동 개입이 28년 만에 이루어..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