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구가톨릭대 종합강의동 신축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가톨릭대는 교육환경 개선을 위해 종합강의동을 신축하고 노후한 단과대학 건물을 리모델링한다. 공사비 87억원을 들여 2011년 1월 준공예정인 종합강의동은 지상 6층 규모(연면적 1만1천152㎡)로 계단식강의실, 동영상강의실, 그룹토의실 등 교육시설을 갖추고 각 강의실에는 빔프로젝터, 스크린, 전자칠판을 설치한다. 연구실, 학과사무실, 실험·실습실 등도 들어선다. 또 효성캠퍼스 조성 초기인 1980년대에 세워진 건물의 리모델링 공사도 실시한다. 대학 측은 지난 8월 '건물외관 개선 태스크포스'를 발족해 구체적 계획을 세웠으며 겨울방학을 이용해 생물관 공사를 시작으로 2015년까지 22개 노후 건물을 현대적 디자인으로 새롭게 단장하기로 결정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이 6·3 지방선거 대구시장 공천 방식에 대해 논란이 일고 있으며, 특정 후보에게 유리한 공천이 시도되자 지역 정치권에서 '민주정당이...
구미 부동산 시장에서는 비산동 6-2 부지에 최고 46층 규모의 초고층 아파트가 들어설 가능성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고 있으며, 이는 현재 구...
서울중앙지법은 화장실에서 빨리 나오라는 동생을 살해한 40대 남성에게 징역 10년과 치료감호를 선고했으며, 동생은 퇴근 후 목욕 중 불평하던...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6일 한국과 일본을 언급하며 호르무즈 해협에서의 군사 작전에 동참할 것을 촉구하며 파병 압박을 가했으나, 주한..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