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구문화재단 기부금단체 지정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문화재단이 기획재정부로부터 지정기부금 단체로 신규 지정됐다.

김순규 대구문화재단 대표는 "재단이 지정기부금 단체로 지정됨에 따라 각종 기부금 모금을 위한 발판이 마련됐다"며 "문화예술에 대한 각종 기부가 더욱 활발해질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재단 측에 따르면 대구은행이 최근 대구문화재단에 1억원의 기부금을 전달한 데 이어 지역 기업·개인들의 문화메세나(문화 기부) 운동도 활발해질 것으로 기대된다는 것.

대구문화재단에 기부금을 내면 정부의 문화 기부 활성화를 위한 세제지원제도에 따라 소득공제를 받을 수 있다. 공제 한도는 개인의 경우 소득금액의 20%, 법인은 5%이내다. 한편 기획재정부는 사회복지, 자선, 문화 등의 공익성 있는 사업을 수행하는 단체의 신청이 있을 경우 분기별 심사를 통해 소득공제 대상이 되는 단체를 지정하고 있다. 최병고기자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심재연(72·국민의힘) 영주시의원은 경북도의원 영주시 제1선거구 출마를 공식 선언하며 지역 발전 전략과 농업 경쟁력 강화를 강조했다. 이재명...
이란 전쟁 여파로 국내 반도체 기업 주가가 주춤하고 있지만, 카운터포인트리서치에 따르면 메모리 슈퍼사이클은 여전히 유효하며, 올해 1분기 메...
제1215회 로또 추첨에서 1등 당첨번호 '13, 15, 19, 21, 44, 45'가 발표되었고, 1등 당첨자는 16명으로 각각 19억9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