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양군이 경상북도 숲가꾸기사업 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영양군은 숲가꾸기사업의 조기설계 및 차질 없는 추진으로 2천㏊를 완료했으며 숲가꾸기 사업으로 발생한 산물을 이용, 톱밥을 생산해 농가에 저렴하게 공급했다. 이로써 버려지는 목재를 자원으로 활용해 비싼 가격에 톱밥을 구매해오던 농가들로부터 높은 평가를 받았다. 또 톱밥생산을 통한 사회적일자리 창출로 연인원 1만여명의 고용창출 효과를 거둬 서민경제를 안정시켰을 뿐만 아니라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큰 역할을 담당했다.
영양·김경돈기자 kdon@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한일시멘트 대구공장 정리 과정서 레미콘 기사 14명 해고…농성 이어져
유가 급등에 원전 모멘텀까지…건설·유틸리티株, 반사 수혜 기대감↑
놀유니버스, 종이 ASMR 크리에이터 '페이퍼 후추' 첫 전시회 티켓 오픈
LH, 공공임대 에너지 신사업 확대…입주민 관리비 절감 나선다
최은석 "대구 공천 혁신 필요…노란봉투법은 악법 중 악법" [뉴스캐비닛]