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울진군, 경북대·영남대·대구대 향토생활관 입사생 선발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울진군이 경북대와 영남대, 대구대학교에 다니는 울진 주민 자녀들을 대상으로 향토생활관 입사생을 선발한다.

선발 인원은 경북대와 영남대가 각 20명(남10, 여10), 대구대가 10명(남5, 여5)으로 총 50명이다.

자격요건은 공고일(2009.12.23) 현재 보호자 또는 본인이 울진군내에 주민등록이 돼 있고 이들 학교의 신입·재학생(복학생 포함)들로 내달 8일까지 주소지 읍·면 총무(주민생활지원) 담당부서에 신청을 하면 된다.

입사생 선발 결과는 2월 17일(경북·영남대), 2월 18일(대구대)에 해당학교 생활관 홈페이지에 게재될 예정이다.

김광대 교육담당은 "이번 향토생활관 입사생 선발로 학부모들의 가계부담 완화는 물론 지역 출신 학생들이 마음 놓고 공부할 수 있는 여건이 조성돼 지역을 선도해 나갈 인재양성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울진·황이주기자 ijhwang@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한동훈 무소속 의원은 박선원 더불어민주당 최고위원이 공익신고자의 신원을 공개하고 비방한 것에 대해 공익신고자 보호법 위반 가능성을 제기하며 ...
대구시는 추석 명절을 앞두고 1천억원 규모의 대구로페이 발급과 5천억원 규모의 중소기업 금융지원을 포함한 민생경제 활성화 방안을 추진하며, ...
홍준표 전 대구시장이 변호사 업무를 재개한다고 발표하며, 별도의 사무실 없이 주거지를 사무소로 등록하고 상담 업무에 집중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