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달성복지재단이 본격 모금활동에 들어갔다.
달성복지재단은 대구시로부터 불우이웃 지원을 목적으로 현금 또는 물품을 모집할 수 있는 단체등록을 마쳤으며 올 11월까지 2억원을 모집 목표로 하고 있다.
달성복지재단 관계자는 "기부금품모집 등록을 계기로 지역 주민 모두가 동참하는 기부문화정착사업을 통해 기부문화 확산에 기여하고 군민의 다양한 복지수요에 부응하고 내실 있는 사회복지서비스를 제공이 가능해질 것"이라고 밝혔다. 박용우기자 ywpark@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한일시멘트 대구공장 정리 과정서 레미콘 기사 14명 해고…농성 이어져
유가 급등에 원전 모멘텀까지…건설·유틸리티株, 반사 수혜 기대감↑
놀유니버스, 종이 ASMR 크리에이터 '페이퍼 후추' 첫 전시회 티켓 오픈
LH, 공공임대 에너지 신사업 확대…입주민 관리비 절감 나선다
최은석 "대구 공천 혁신 필요…노란봉투법은 악법 중 악법" [뉴스캐비닛]