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MBC '지금은 라디오시대' 조영남 대신 후배들이 일일DJ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지난 3일 밤 갑작스런 뇌경색 증세로 MBC '지금은 라디오시대 부스'를 비운 조영남을 대신해 후배 방송인들이 일일 DJ로 나선다.

조영남은 뇌경색 증세로 현재 서울 강북에 모병원에서 입원치료 중으로 라디오 진행을 잠시 중단했다. 조씨는 오는 8일 퇴원 예정으로 다음주께 방송 진행에 다시 복귀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조씨가 자리를 비운 첫날인 지난 4일은 후배가수 이문세가, 5일은 김제동이 최유라와 일일DJ로 호흡을 맞혔다. 제작진은 매회 다른 DJ로 조영남씨의 자리를 대신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6일 현재 '지금은 라디오시대' 게시판에는 조영남의 쾌유를 비는 청취자들의 사연이 줄을 잇고 있다.

뉴미디어본부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이 6·3 지방선거 대구시장 공천 방식에 대해 논란이 일고 있으며, 특정 후보에게 유리한 공천이 시도되자 지역 정치권에서 '민주정당이...
구미 부동산 시장에서는 비산동 6-2 부지에 최고 46층 규모의 초고층 아파트가 들어설 가능성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고 있으며, 이는 현재 구...
서울중앙지법은 화장실에서 빨리 나오라는 동생을 살해한 40대 남성에게 징역 10년과 치료감호를 선고했으며, 동생은 퇴근 후 목욕 중 불평하던...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6일 한국과 일본을 언급하며 호르무즈 해협에서의 군사 작전에 동참할 것을 촉구하며 파병 압박을 가했으나, 주한..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