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산시가 2006년부터 2009년까지 4년 동안 총 64개 부문에서 기관 수상을 한 것으로 집계됐다.
경산시에 따르면 2009년 한 해 동안 ▷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 주관 매니페스토 우수사례 경진대회 '우수' ▷하베스트브랜딩연구소 주관 한국지방자치 교통환경부문 '주민만족대상' ▷국민권익위원회의 478개 공공기관 대상 공무원 청렴도 측정 결과 전국 2위, 경북도 1위 ▷경북도의 2009년도 치매관리사업 우수기관 표창 ▷환경청 주관, 낙동강·금강·영산강 수계 주민지원사업 공동평가 '우수'(사례:자인면 계남2리 마을회관 신축사업) ▷경북도 주관 2009년 건축행정 건실화 종합평가 '우수기관'에 선정되는 등 중앙단위 12개, 도단위 11개의 기관 수상을 했다. 또 2008년에는 경북도 주관 중소기업 지원시책사업 '최우수' 등 19개 부문(중앙 7개, 도단위 12개), 2007년에는 여성가족부 주관 직장 내 성희롱 예방 '우수' 등 10개 부문(중당 2개, 도단위 8개), 2006년에는 행정자치부 주관 위험도로 구조개선사업 '최우수' 등 12개 부문(중앙 3개, 도단위 9개)에서 수상하는 영광을 안았다.
이 밖에도 경산시는 전국 처음으로 광역(대구시)·기초자치단체(경산시)간 '시내버스 무료환승제'를 시행했으며, 경북에서 가장 먼저 도로명 및 건물번호로 주소체계를 변환하는 등 선진 주민편익행정을 구현했다고 평가했다.
경산·황재성기자 jsgold@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한일시멘트 대구공장 정리 과정서 레미콘 기사 14명 해고…농성 이어져
유가 급등에 원전 모멘텀까지…건설·유틸리티株, 반사 수혜 기대감↑
놀유니버스, 종이 ASMR 크리에이터 '페이퍼 후추' 첫 전시회 티켓 오픈
LH, 공공임대 에너지 신사업 확대…입주민 관리비 절감 나선다
최은석 "대구 공천 혁신 필요…노란봉투법은 악법 중 악법" [뉴스캐비닛]