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는 7일 2010년부터 추진되는 7개 분야 신사업 44개를 발표했다.
올해 추진되는 사업을 분야별로 보면 산업 부문에서는 타워형 태양열발전소, 그린컨벤션센터, 스포비지연구센터 구축 등 6개 사업이 추진되며 문화체육 분야에서는 대구문화창작발전소 조성 및 시민회관 리노베이션, 안심도서관 건립 등 9개 사업이 시작된다.
도로 분야에서는 ▷경찰청~청호로 도로(630m) ▷월배초교~대천로 도로(640m) ▷공군관사~사이클경기장 도로(505m) ▷테크노폴리스 연결도로(900m) ▷성서4차산업단지~월곡로 도로(440m) ▷수성의료지구 간선도로(1.9㎞) 등 13개가 신설된다.
또 복지 분야에서는 중증장애인 다수 고용 사업장이 달서구에 건립되며 장애인종합복지관과 서재문화체육센터가 건립된다.
한편 올해 마무리되는 사업은 대구국제학교 설립 등 9개 분야 34개에 이른다.
대구 시립미술관 공사가 오는 3월 끝나고 경상감영공원 관광자원화 사업, 시민 야구장 리모델링, 지역 암센터 건립, 노인보건의료센터 건립, 구마고속도로 성서~옥포 구간 확장사업 등이 연말 이전에 완료된다.
이재협기자 ljh2000@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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