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리스의 뒤를 이어 방송되는 KBS 2TV 수목 드라마 '추노' 삽입곡 임재범의 '낙인'과 '비담' 김남길의 '사랑하면 안되니'가 온라인 음원 실시간차트에서 1, 2위에 오르며 네티즌들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음악전문사이트 몽키3 에서 임재범의 '낙인'과 김남길의 '사랑하면 안되니'가 실시간 음원 차트에서 나란히 1, 2위를 차지하는 등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8일 오전 공개 후 치열한 순위다툼이 진행됐지만 최근 방영을 시작한 '추노'에 대한 시청자들의 폭발적인 관심에 임재범의 '낙인'이 1위를 차지했다.
임재범의 '낙인'은 KBS 드라마 '추노' 7일 방송에서 극중 이대길(장혁 분)과 김혜원(이다해 분)의 안타까운 사랑을 표현한 장면에 삽입돼 시청자들의 가슴을 파고 들었으며, 2위인 김남길의 '사랑하면 안되니'는 MBC '선덕여왕'에서 덕만(선덕여왕)을 향한 비담의 애틋한 사랑을 표현한 곡이다.
뉴미디어본부 maeil01@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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