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6·25전쟁 희생 '영남유족회' 창립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6·25전쟁 전후 민간인 희생자들의 원한 해소와 진실규명 등 과거사위원회에서 추진중인 업무 협조와 흩어진 유족회 재결집을 위한 '영남지역 민간인희생자유족회'(053-816-8181)가 15일 경산에서 관계자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공식 출범했다.

경북·경남지역 희생자 유가족들을 중심으로 한 영남지역 민간인희생자유족회는 이날 창립식과 함께 정부와 국회에 대해 ▷희생자 추가 신청접수와 조사 착수 ▷발굴 유해 안치를 위한 위령시설 마련과 유해 발굴을 위한 특별법 제정 ▷진실화해위에서 내려진 진실규명 결정서에 준한 후속 조치와 명예 회복 등을 요구했다.

경산·황재성기자 jsgold@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이 6·3 지방선거 대구시장 공천 방식에 대해 논란이 일고 있으며, 특정 후보에게 유리한 공천이 시도되자 지역 정치권에서 '민주정당이...
구미 부동산 시장에서는 비산동 6-2 부지에 최고 46층 규모의 초고층 아파트가 들어설 가능성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고 있으며, 이는 현재 구...
서울중앙지법은 화장실에서 빨리 나오라는 동생을 살해한 40대 남성에게 징역 10년과 치료감호를 선고했으며, 동생은 퇴근 후 목욕 중 불평하던...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6일 한국과 일본을 언급하며 호르무즈 해협에서의 군사 작전에 동참할 것을 촉구하며 파병 압박을 가했으나, 주한..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