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시는 21일부터 27일까지 홈플러스 구미점에서 완제품을 생산하는 구미지역 중소기업 22개사가 참여하는 특별판매전을 마련한다. 이는 구미지역 기관단체가 구미공단 내 중소기업 제품에 대한 영업마케팅에 앞장서는 '구미(口味) 당김운동'의 일환이다.
이번 판매전에는 구미사업장을 둔 농심을 비롯해 건전기 생산업체인 ㈜벡셀, 다이나톤, 베스트로지스, 영도벨벳 등 업체가 참여해 음·식료품과 전기, 전자, 생활잡화 등을 공장도 가격으로 판매한다. 이 기간동안 매장에서는 구미당김운동 붐 조성을 위해 마술공연 등 다양한 이벤트를 펼친다.
구미당김운동은 시민들에게는 질 높은 제품을, 지역 기업에는 판로 개척을 해주자는 기업과 시민이 함께 성장하는 구미사랑운동 차원에서 전개되고 있다. 구미·이창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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