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테크노폴리스, 대구 및 경북 혁신도시 등 지역 대형사업이 성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25일 취임할 한국토지주택공사(LH) 대구경북지역본부 박종호(54) 본부장은 대구, 경남, 서울 등에서 주택판매와 도시정비 등 다양한 현장업무를 경험한 '현장통'이다.
그는 지난해 1월 1급 승진 후 국방대학원 연수를 마치고 굵직한 대형프로젝트가 추진 중인 본부의 수장을 맡게 된 것. 박 본부장은 포항고, 영남대 경영학과를 졸업한 뒤 1984년 입사해 ▷경남본부 판매부장 ▷대구경북본부 사업2부장·판매부장·총무부장·도시정비부장 ▷주택공급처 분양1팀장 등을 거쳤다.
김교영기자 kimky@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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