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천 혁신도시의 관문이 되는 경부고속도로 동김천 나들목이 이달 27일 착공된다.
한국도로공사 경북지역본부는 경부고속도로 김천나들목과 김천분기점간 농소면 신촌리와 남면 초곡리 일대에 2012년까지 사업비 431억원을 투입해 연장 1.49km, 교량 7곳(437m) 등 고속도로 출입시설을 건설할 계획이다.
도로공사 관계자는 "사업이 완료되면 KTX김천역사 등과 함께 김천 혁신도시의 교통인프라가 구축되고 영남 내륙권 고속 교통망 구축에 도움이 될 것"이라고 내다봤다. 장성현기자 jacksoul@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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