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 연휴와 방학기간 동안 대구에서 일본 하네다와 홍콩에 전세 항공기가 운항한다.
대구시는 19일 대한항공이 다음달부터 대구~하네다 노선에 1회, 대구~홍콩 노선에 3회에 걸쳐 부정기 전세기를 띄운다고 밝혔다.
대구~하네다 전세기는 다음달 12일 오후 9시 30분 대구를 출발, 15일 오전 6시 20분 대구에 도착한다. 대구~홍콩 전세기는 다음달 넷째 주 봄방학 기간에 총 3회 운항하며 22일과 24일, 26일 오후 9시 30분 대구를 출발, 홍콩에서는 25일과 28일, 3월 1일 오전 6시 대구에 도착한다.
이재협기자


































댓글 많은 뉴스
李대통령 "나도 탄핵 희생양 될 수도" 발언에…국힘 "피해자 코스프레"
'반도체 유치戰' 손놓은 TK 정치권…'무기력 대응'에 비판 목소리
[산업 입지 전쟁] "공천=당선" 안주하는 TK 정치권…중앙선 존재감 미미
'전면 재선거' 찬성 44%·반대 48%…2030은 60% 이상 찬성
[산업 입지 전쟁] 추경호 "반도체 투자 정치 개입 안 돼…TK 공정 평가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