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 연휴와 방학기간 동안 대구에서 일본 하네다와 홍콩에 전세 항공기가 운항한다.
대구시는 19일 대한항공이 다음달부터 대구~하네다 노선에 1회, 대구~홍콩 노선에 3회에 걸쳐 부정기 전세기를 띄운다고 밝혔다.
대구~하네다 전세기는 다음달 12일 오후 9시 30분 대구를 출발, 15일 오전 6시 20분 대구에 도착한다. 대구~홍콩 전세기는 다음달 넷째 주 봄방학 기간에 총 3회 운항하며 22일과 24일, 26일 오후 9시 30분 대구를 출발, 홍콩에서는 25일과 28일, 3월 1일 오전 6시 대구에 도착한다.
이재협기자



































댓글 많은 뉴스
李대통령 지지율 36.4% '또 TK보다 서울이 더 부정적'…잘한 정책 '없다' 40.1% 1위
대구 아침 하늘이 이상하다?…기상청도 주목한 '거대한 구름 아치'
[단독] 안규백, 강신철 청문회 전날 국방위원 만찬 제안…국힘은 거부
李대통령 지지율 43% "2주 전 대비 7%p 하락…부정>긍정 역전"
용혜인 "의원·장관 겸직은 법률이 허용"…비례의원 사퇴 요구 일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