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팬들 "선미 없는 원더걸스 원치 않아", '혜림' 관심집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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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더걸스의 선미가 탈퇴를 공식화함에 따라 새 멤버로 혜림이 거론되고 있는 가운데 원더걸스 팬들은 "선미가 없는 원더걸스는 원더걸스가 아니다"며 선미의 탈퇴를 강하게 반대하고 있다.

원더걸스의 선미는 오는 2월까지 활동을 마감하고 대학입시 준비를 하기 위해 연예계 활동을 그만 두게 된다고 밝혔다. 이에 따른 새로운 멤버는 현재 JYP에서 연습생 생활을 하고 있는 '혜림'이 맡게 된다고 알려졌다

선미의 탈퇴 소식을 들은 네티즌들은 선미의 탈퇴를 안타까워 하며 "미국 활동이 너무 힘들어 이런 결과를 초래했다"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선미의 뒤를 이를 혜림의 사진이 공개 돼 화제가 되고 있다. 공개된 혜림의 사진은 연습생 활동중에 찍힌 사진으로 큰 눈망울에 다소 통통한 볼살이 귀여운 전형적인 10대 소녀의 앳된 모습을 하고 있다.

혜림은 선미가 활동을 중단하는 2월 이후 원더걸스에 합류하게 될 예정이며 현재의 미국 활동을 이어가게 될 예정이다.

한편 혜림은 JYP엔터테인먼트에서 중국, 동남아 등 진출을 위해 연습하고 있는 연습생으로 이미 3년간 연습생 생활을 마친 상태로 영어, 중국어, 광동어, 한국어 등 4개 국어에 능통한 것으로 알려졌다.

뉴미디어본부 maeil01@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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