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이렇게 해봐요]게임 전후 반드시 스트레칭…볼링공 무게는 몸에 맞게 선택해야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당구

▷스트레칭은 꼭 해요=몸을 풀지 않은 상태에서 곧바로 게임에 들어가면 스트로크 과정에 근육 경련이 일어날 수 있다. 경기 전 5분 정도는 스트레칭을 하며 목, 허리, 팔, 다리 등을 풀어준다.

▷절대 금연=당구를 즐기면서 흡연까지 즐기는 동호인이 많다. 담배를 피우면 당구를 통한 신체단련도 무용지물이 된다. 오히려 담배 때문에 몸을 망칠 수 있다. 옆 사람들에게도 간접 흡연의 피해를 주는 만큼 절대 금연.

▷잠깐씩 의자에 앉아요=당구는 매너 게임이다. 상대방이 공을 칠 때 옆에 서 있으면 경기에 방해된다. 장시간 서 있으면 자세가 흐트러져 허리에 무리를 주게 된다. 상대방이 경기할 때 잠깐씩 의자에 앉으면 허리부상을 방지할 수 있다.

◆볼링

▷준비운동은 반드시=볼링은 전신운동이다. 경기 전에는 반드시 스트레칭을 해야 부상을 방지할 수 있다. 경기전 5~10분, 경기 후 5~10분간은 스트레칭으로 유연성을 높인다.

▷몸에 맞는 볼 선택=볼링 볼은 6파운드(2.726㎏)에서 16파운드(7.257㎏)까지 다양하다. 볼의 무게와 속도가 파워를 유발하지만 너무 무거운 볼을 선택하면 부상을 당하거나 실력 향상에 도움이 안 된다. 초급자는 자기 체중의 10분의 1 정도 무게가 적당하다.

▷전용화 착용=볼링화 바닥은 일반 신발과 다르다. 공을 굴린 후 미끄러져 슬라이딩이 될 수 있도록 만들어져 있다. 일반 운동화는 슬라이딩이 되지 않아 앞으로 나가던 관성에 의해 넘어져 다칠 수 있다. 옆 레인과 동시에 투구 동작에 들어간 경우 오른쪽이 우선순위를 갖는다는 것도 잊지 말자. 최두성기자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나경원 국민의힘 의원이 오세훈 서울시장에게 재선거 선언을 촉구하며, 6·3 지방선거에서의 부정선거 참사와 관련하여 이재명 대통령과 선관위 책...
대구경북 경제는 장기 침체 속에 반도체 산업의 호황을 기회로 삼아야 한다는 지적이 나오는 가운데, 경북 구미국가산업단지는 지난해 45조4천억...
국토교통부는 내년부터 가변축을 장착한 대형 화물차와 특수차의 안전 점검을 연 1회 실시하도록 하는 개정안을 발표하며, 이는 지난해 경부고속도...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