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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 항공우주혁신센터 문열고 우주부품산업육성 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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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는 26일 항공우주혁신센터(ASTIC)를 열고 항공우주 부품산업 육성에 본격 나선다.

경북테크노파크에 설치(TP)되는 항공우주혁신센터는 4명의 항공우주 전문가로 구성된 경북도 출연기관이다.

이 항공우주혁신센터에서는 경북의 항공우주산업 육성과 관련한 정책을 전담 추진하게 된다.

또 늘어나는 항공여행객과 항공소비자들을 겨냥한

항공우주산업 육성 전략 마련을 위한 연구기획 및 사업화 모델을 개발한다.

이밖에 항공우주관련 시험.인증센터 구축 및 운영, 연구개발(R&D) 지원센터 구축 등 항공우주산업과 관련한 싱크탱크(think-tank)역할도 담당하게 된다.

경북도는 항공우주혁신센터의 운영에 앞서 25일 한성주(56.예비역 공군 소장) 전 공군군수사령관을 경북도 항공우주산업 정책보좌관으로 위촉했다.

6~7월께 국제항공사 CEO와 관련 분야 석학을 초빙한 '경북항공우주육성사업 발전을 위한 포럼'도 경주에서 열 계획이다.

뉴미디어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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