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복 6차로에 길이 4.4㎞ 규모로 건설중인 대구 앞산터널이 웅장한 모습을 드러내며 공사가 한창이다. 앞산터널은 달서구 달비골에서 앞산을 관통해 4차순환도로 파동IC를 거쳐 범물터널과 연결되는 도로로 2012년 12월에 완공될 예정이다. 대구시 관계자는 "이 도로가 완공되면 4차순환도로의 중추적인 역할뿐만 아니라 상동교 부근의 병목현상도 해소될 예정"이라고 말했다. 민자로 건설되며 통행료는 800원으로 예정돼 있다.
이채근기자 mincho@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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