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하동균, 아이유에게 독설 "너 노래가 구려!!"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가수 하동균이 연습생시절의 아이유에게 한 독설이 네티즌들의 화젯거리가 되고 있다.

27일 방송된 MBC '음악여행 라라라'에서 MC 김창완의 "인생에 한마디가 무엇이냐"는 질문에 아이유는 "연습생 시절에 한 선배가수 앞에서 노래를 불렀더니 '구려'라고 말해 선배가 나간 후 울어버렸다"고 답했다.

그 선배가 누구인가 하는 질문에 아이유는 하동균이라고 밝했다. 이어 아이유는 "하동균에게 꼭 노래 잘한다는 말을 듣고 싶은데 아직 못 들었다"고 말했다.

아이유에게 독설을 한 하동균은 한때 그룹 원티드로 활동하다가 해체 후 솔로로 전향해 '그녀를 사랑해줘요'등의 곡을 남기고 현재 공익요원으로 근무중이다.

뉴미디어본부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회는 16일 김영환 충북도지사를 컷오프하고 후보 추가 모집을 결정했으며, 이는 현역 지자체장이 컷오프된 첫 사례로, 이정...
펄어비스의 신작 게임 '붉은사막'의 글로벌 출시를 앞두고 이용자들의 기대감이 높아지며 주가가 상승세를 보이고 있으며, 16일 한국거래소 기준...
정부의 강력한 주택 시장 규제가 계속되는 가운데, 다주택자로 알려진 개그맨 황현희는 자신의 부동산 보유 의사를 밝히며 '부동산은 버티면 된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