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조 요정 SES의 슈가 농구선수 임효성과의 결혼 소감을 밝혔다. 이 날 녹화에서 MC 지석진이 축하 인사를 건네며 "드디어 품절녀가 되는데, 아쉽지 않나?"라고 묻자 슈는"속 시원해요!"라며, "이제 주변에 있는 남자들을 처리할 수 있게 됐다."라고 여유 있는 농담을 던졌다.
또한 슈는 SES로 활동하던 시절 했던 분수 머리에 대한 비화를 깜짝 고백했는데, 당시 머리에 달던 꽃을 매번 바꿀 수 없어 스타일리스트가 화장실에서 발견한 조화를 머리에 꽂아 준 적이 있다고 고백 해 녹화장을 폭소의 도가니로 만들었다.
뉴미디어본부 maeil01@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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