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달콤한 밤> 소녀시대 유리, 수영 감춰뒀던 이상한 잠버릇 공개!!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KBS 2TV의 신설프로그램 에 출연한 소녀시대가 멤버들에 대한 폭로를 아낌없이 터트렸다.

윤아는 "새 숙소에서 룸메이트가 된 유리가 평소에 잠버릇이 안 좋다."며"한번은 자다가 벌떡 일어나서 혼자 중얼거려서 놀란 적이 있다."고 유리의 잠버릇을 공개했다.

이에 서현은 수영의 특이한 잠꼬대를 공개했는데 "한번은 수영 언니를 깨웠는데

언니가 "니 앞가름이나 잘해"라고 잠꼬대를 해서 굉장히 놀란 적이 있었다."고 밝히자, 이어 유리는 "내가 또 깨우러 갔더니 나한테는 "너 진짜 죽고싶냐?"라고 하더라."고 수영의 살벌한 잠꼬대를 폭로했다.

소녀시대의 귀여운 실수담은 1월 31일 일요일 밤 11시 15분에 KBS 2TV 에서 확인 할 수 있다.

뉴미디어본부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진숙 전 방송통신위원장은 대구시장 선거에 출마하며 대구의 '첫 여성 단체장' 시대를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대구의 경제적 문제를 해...
이달 원/달러 환율이 1,470원을 넘어서며 1998년 이후 최고치를 기록한 가운데, 중동 전쟁의 여파로 원화가치가 급락하고 있어 1,500...
경기 남양주에서 20대 여성을 살해한 40대 남성 A씨가 의식 불명 상태로 경찰의 구속영장 신청이 지연되고 있으며, A씨는 범행 후 전자발찌...
이스라엘과 미국의 이란 폭격으로 중동 전쟁이 발발한 가운데, 이란 이슬람혁명수비대(IRGC)는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를 살해하겠다고 공언했으..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