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한나라, 2월 임시국회 114개 법안 준비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김성조 한나라당 정책위의장은 31일 기자간담회를 하고 "2월 임시국회는 일자리 창출 국회, 서민과 지역을 위한 상생국회가 돼야 한다"며 "서민안정과 지역발전, 미래지향 등 3대 분야에서 10대 과제를 분류하고 모두 114개 법안을 엄선했다"고 밝혔다.

그러나 한나라당이 선정한 중점법안 114개 중에는 국회 선진화와 행정개혁 법안이 다수 포함돼 있어 민주당을 비롯한 야권의 반발이 거셀 전망이다. 국회 선진화와 관련, 국회법 2건과 국회회의방해범죄의 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안, 국회의 질서유지 등에 관한 법률안 등 4건이 올라왔고, 행정개혁 관련법으로는 지방행정체제 개편에 관한 특례법안이 선정됐다.

서상현기자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홍준표 전 대구시장은 정부와 여권의 검찰개혁 추진을 강하게 비판하며, 검찰 기능 축소와 보완수사권 박탈에 대한 우려를 표명했다. 북한은 일본...
포스코이앤씨는 최근 공사 현장에서 잇따른 사망 사고로 인해 정부의 강도 높은 압수수색과 감독 조치를 받게 되어 긴장감이 고조되고 있으며, 고...
정교유착 비리 의혹을 수사하는 검·경 합동수사본부는 신천지 전직 간부들에 대해 당원 가입 강요 사건과 관련해 구속영장을 청구했으며, 이들은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